MENU
CLOSE

홍보자료

[스마트테크] 스마트병원, 코로나19 위기 속 AI·생체인식 등 최첨단 기술로 대면 접촉 최소화 2020-04-23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의료진이 로봇(RP-Lite V2)을 투입해 원격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명지병원)


인공지능(AI)ㆍ생체인식ㆍ로봇 등 최첨단 기술을 갖춘 스마트병원들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병원별로 새롭게 도입된 AI 생체인식, AI 스피커, 챗봇 서비스, 로봇 등이 원내 감염 전파 환경을 줄이며 환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갖춘 병원들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진행하는 외래 접수부터 대면이 아닌 AI 생체인식으로 시작된다. 얼굴, 지문을 사전에 등록한 예약환자가 병원에 도착해

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인 키오스크 화면에 인증하면 자동으로 외래접수가 이뤄진다. 0.3초 만에 본인확인이 가능해 병원 이용 시간을 최대 10분까지 절약할 수 있으며 외래진료 시

간호사에게 구두로 직접 도착을 알릴 필요가 없어 접수부터 대면 접촉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보도자료 보러가기 -> http://www.etoday.co.kr/news/view/1862129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