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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가 냉장고·세탁기 실시간 모니터링… 고장 나기 전 고객에 알려준다 2020-10-15

LG그룹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 경영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불투명한 만큼 기업 체질 개선과 새로운 먹거리 발굴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가기 위해서다.



DX 전담 조직 신설과 인재육성 =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지난해 9월 경영 전략을 논의하는 사장단 워크숍에서 “DX는 더 나은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수단이자, 우리의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기 위해 꼭 필요한 변화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기조를 바탕으로 LG그룹은 고객의 요구를 보다 빨리 파악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DX 전담 조직을 구축, 체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LG전자와 LG화학,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는 전담 조직을 신설한 뒤 제품·서비스 및 생산 공정 등 경영활동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DX 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그룹은 올해 LG인화원에 ‘LG AI 마스터 양성 과정’을 신설하고, 100명의 AI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AI, 빅데이터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디지털 테크 대학’을 새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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