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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비주얼] 코로나19 장기화에 콘텐츠도 '언택트'... AR·VR 개발 활기 2020-05-01




 


정부도 VR·AR 등 디지털콘텐츠 육성에 1900억원을 투입하며 적극 지원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월 VR·AR 등 실감 콘텐츠의 본격적인 확산을 위해
‘2020년도 디지털 콘텐츠 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VR·AR 등 실감 콘텐츠의 본격적인 확산을 위해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에 2019년(1462억 원)보다 30% 증가한 1900억원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VR·AR콘텐츠 산업육성 ▲디지털콘텐츠 기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 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 ▲핵심기술 개발 ▲정책금융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디지털콘텐츠과 관계자는 “실감콘텐츠 인재양성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실감콘텐츠 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하는 석 박사급 인재를 양성하며,
학부생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연계 과제 방식의 실무교육을 추진한다”며 “올해 1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통해 ‘디지털콘텐츠코리아펀드’를 확대하고,
실감콘텐츠 분야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A 펀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는 보고서를 통해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장기화되면서 외출 자제, 직접 대면 기피 현상 등으로 하루 대부분 시간을 집 안에서 보내게 되면서
AR·VR 기반 콘텐츠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국내 이통사는 이용자가 집 안에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AR·VR 기반 차별화 콘텐츠를 개발하며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기업들은 홈트레이닝·키즈·스포츠·문화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풍부한 콘텐츠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고, 경쟁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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