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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현대모비스 "5년 안에 스마트폰으로 車운전" 2021-04-02


현대모비스가 3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공개한 도심 공유형 모빌리티 콘셉트카인 엠비전 팝(POP) 시연 모습.<현대모비스 제공>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모비스가 소프트웨어(SW)와 플랫폼 중심의 기술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현대모비스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로보틱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5년 안에 스마트폰으로 주행 가능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선보이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간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31일 경기도 용인 소재 기술연구소에서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현대모비스 전략 및 신기술 발표 컨퍼런스'를 열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공개했다.

중장기 성장 전략은 '트랜스포메이션 X-Y-Z'의 3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이미 보유한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와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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