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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비대면시대 늘어난 '홈트족'…웨어러블로 건강 업(UP) 2021-05-24



가민 스마트워치. (사진=가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대면 접촉을 줄이는 일상이 생활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는 운동은 급격히 감소했지만,


웨어러블 기기의 도움에 힘입어 사람들은 집이나 개인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운동하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이에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코로나 시대에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기기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시장은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국IDC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워치·밴드, 이어웨어를 포함한 국내 웨어러블 시장은 전년 대비 1.5배 성장해 총 1280만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5년간 국내 웨어러블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3.5%를 기록하며, 2025년에는 총 1515만대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한국IDC "코로나 상황에도 온라인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는 온택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며 국내 웨어러블 시장이 성장했고,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 고조와 음성 및 영상 콘텐츠 소비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확대되며 향후 5년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내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 전망. (사진=IDC)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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