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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로봇·드론배송 시대 앞당긴다…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 지원 2021-05-24




부산시 중소기업 간 협업형 라스트마일 서비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정부가 로봇과 드론 등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한 실증 사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디지털 물류 실증단지 조성 지원사업'으로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4건,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사업 2건 등 총 6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등 도시 물류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대상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지원 분야 중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은 로봇, 드론 등 스마트 물류기술을 활용해 새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은 물류시설, 물류망 등 신규 도시를 대상으로 물류계획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사업 규모, 특성 등을 고려해 5억~2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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