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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이크로소프트, 진짜 ‘입코딩’ 시대 열었다 2021-05-28


말만으로 코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영화 아이언맨의 인공지능(AI) 비서 자비스처럼 대화하듯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연어를 이해하고, 소스코드로 전환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사람도 개발에 참여하고, 전문개발자도 번거로운 코딩 작업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5(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 2021(Build 2021)’에서 자연어처리모델(NLP) GPT-3를 적용한 로우코드 프로그래밍 언어 파워FX를 발표했다.




지난 2월 처음 공개된 파워FX는 로우코드 서비스 파워플랫폼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다.


엑셀을 기반으로 해 함수를 사용하듯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설정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빌드 2021에서 새롭게 공개한 파워앱스는 GPT-3를 적용해 자연어를 이해한 후 파워FX 코드로 전환해준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비롯해 엑셀 함수를 배우지 않아도 사람과 대화하듯 필요한 기능을 글로 작성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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