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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VR 투어부터 가상 편의점까지" ‘메타버스’에 꽂힌 유통가 2021-05-28


2025년 전 세계 시장 규모 300조 원 넘을 것으로 전망돼… 가상현실 통해 고객 상상을 현실로


직접 매장을 찾지 않아도 쇼룸 구석구석을 살필 수 있다. 한강 편의점 인기 메뉴인 라면을 먹기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화면 터치로 매장 이동도 문제없다. '메타버스' 안에서 누군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가상현실(VR)보다 진보된 개념이다.


기술 진보의 속도가 빨라지며 메타버스 시장이 더는 가상의 시장으로 남길 거부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들은 2025년 전세계 메타버스 시장 규모가 2800억 달러(31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메타버스 시장은 이미 우리 삶 곳곳에 녹아들고 있다. 특히 소비자와 밀접한 유통업의 경우엔 온라인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상현실 도입에 적극적이다.


예컨대 메타버스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처럼 옷을 입어볼 수도 있고 가구를 배치해볼 수도 있다.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은 가상현실(VR) 매장을 확대 오픈하고 비대면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더콘란샵만의 오프라인 공간 큐레이션을 위해 VR 투어를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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