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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옥상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조성 2021-06-04



[파이낸셜뉴스] 서울 용산전자상가 원효상가 옥상에 드론과 자율주행 기술을 마음껏 시연·실증할 수 있는 신산업 테스트베드가 생겼다.

서울시는 원효상가 옥상 약 1942㎡에 '용산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 완료하고 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에 전자제조 및 개발까지 집적화해 도심형 산업생태계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기술실증을 위한 공간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용산전자상가 안에서 코딩 교육부터 실습과 기술실증, 판매까지 한 번에 이뤄지게 된다.

테스트베드는 3m 높이의 그물망 안에서 자유롭게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했다. 바닥에는 자율주행 무선조종자동차(RC카)를 테스트할 수 있는 트랙이 깔려있다.

특히 용산전자상가 내 창업기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코딩·조립 후 바로 실습을 할 수 있다. 그동안 실내를 제외하고는 드론을 띄울 수 있는 공간이 여의치 않아 인근 한강공원까지 나가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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