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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판교서 7월부터 무인셔틀·로봇택시 타고 출퇴근한다 2021-05-07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출퇴근 시간에 붐비지 않는 5인승 무인셔틀',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택시'.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일상으로 파고들 자율주행 교통 서비스들이다.



  • 경기도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토교통부가 판교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지구로 지정하기로 26일 발표함에 따라 판교 제1·2 테크노밸리 7㎞ 구간(판교역∼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자율주행이 현실화됐다.

    실증단지에는 실세계 환경이 구축돼 있다.

    통합관제센터를 기반으로 한 도로 사물인터넷(IoT) 센서들이 교통신호와 보행자, 도로 감시 정보 등을 수집해 차량사물통신 기술(V2X)로 자율주행차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실증단지에서 시범 운영 중인 경기도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은 지금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사람만 탑승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예약 절차 없이 정류장만 찾으면 이용할 수 있다.



  •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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