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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그냥 두면 놀고 일 못하는 로봇 똑똑하게 해드립니다 2021-03-03



미국 신용조사 업체 A사는 `로봇 사원`으로 50여 명을 채용했다. 각각의 로봇은 서류 심사, 숫자 입력 등 특정 업무를 맡고 있다. 그런데 시간대별로 업무량이 집중되다 보니 어떤 로봇은 놀고 있는 반면 또 다른 로봇은 업무 과부하에 걸려 일을 제때 끝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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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고민 끝에 `로봇 매니저(IADA)`를 투입했다. 머신러닝(기계 학습)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IADA A사 직원이 지정한 업무 우선순위와 중요도 등을 학습한 뒤 로봇들에 일감을 재할당하고 분·협업이 이뤄지도록 조정한다. 그 결과 `노는 로봇`이 줄면서 로봇 사원 생산성이 30% 이상 증가했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이 분야 원조로 꼽히는 영국 RPA 기업 블루프리즘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하면 로봇 수백, 수천 대가 스스로 일하도록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전사 차원의 RPA 도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로봇 매니저처럼 기존 RPA AI 기술을 접목한 `인텔리전트 오토메이션(지능형 자동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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