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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스마트공장 시장 규모, 내년엔 1191억달러 2021-03-03



KT가 충북 제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에 구축한 스마트공장 협동로봇이 베어링 박스에 테이프를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운호 기자

최근 코로나 백신 접종용 특수 주사기를 생산하는 풍림파마텍이 스마트 공장 전환 후 월 1000만개 생산 능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 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업체는 삼성전자의 상생형 스마트 공장 지원을 통해 공장을 현대화했다. 인구 노령화, 숙련공 부족 등의 문제에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스마트 공장으로 변환을 추진하는 제조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마켓엔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공장 시장은 2018 793억달러( 881420억원)에서 2022 1191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공장은 기존 자동화·무인화 공장과는 다르다. 빅데이터 수집과 활용이 핵심 요소로 꼽힌다. 생산 현장 곳곳에 수많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달아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기업은 확보한 데이터를 분석해 앞으로 일어날 현상을 예측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작업자가 거의 개입하지 않고도 공장 운영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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