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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정부, 유통 데이터 댐으로 유통산업 디지털 혁신 박차 2021-03-05



‘디지털 유통 경쟁력 강화방안’ 발표…2022년 상품정보 표준데이터 300만개 구축(지디넷코리아=주문정 기자)정부가 유통 데이터 댐을 구축해 유통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생태게 조성에 나선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정부 합동으로 마련한 ‘디지털 유통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뉴시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른 지난해 온라인 소비가 130조원을 넘어섰고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소매유통에서 온라인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육박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내 유통상황은 높은 기술 수준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표준화, 온라인에 특화한 배송물류센터 등 기초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온라인상 위해 상품 증가와 공정거래 문제, 포장폐기물 급증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제기돼 이번 강화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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