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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자료

[Visual] 비대면솔루션 전문업체 살린, 1년여 개발 끝 XR 엔진 국산화 성공 2021-01-18


PC·모바일서도 간편하게 작동 가능
아바타 동기화·문자·채팅 기능 더해
기업·기관에 최적의 XR프로젝트 지원
영구 라이선스 제공으로 차별화

 
 
비대면 교육·전시 관련 솔루션전문업체 살린은 다양한 가상 공간 행사나 교육 등을 실시간 구축,운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엔진을 국산화해 새해부터 시장에 공급한다.
다중접속(멀티유저인터페이스) 가상 교육·콘퍼런스·전시회 같은 확장현실(XR) 환경을 구축하는 데 쓰이는 핵심 엔진 기술이 국산화됐다. 비대면 확산으로 기업이나 공기관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살린(대표 김재현)은 대부분의 실감콘텐츠·서비스 기업이 멀티유저용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융합현실(MR) 서비스 개발 때 북미·유럽 등 외국기업 기술에 주로 의존해오던 엔진을 독자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 역시 지난해 코로나19 발발 직후 대규모 오프라인 운집이나 무대 설치가 불가능해지면서 긴급하게 필요한 몇몇 온라인 XR 프로젝트에 유럽산 엔진을 활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들 외산 엔진이 게임 등 특수플레이 환경에 용이하게 구현돼 다양한 XR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장의 새로운 요구에 맞지 않는 면이 많았고, 폐쇄성과 개발자 자율성이 높지 않다는 점에 개선 요구를 안고 있었다.

살린은 시스템 국산화에 집중하면서 서울관광재단, 경기도 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 제공한 가상서비스를 PC나 모바일 브라우저상에서도 간편하게 작동시킬 수 있도록 첫 혁신을 기한 데 이어, 타 기관 프로젝트로는 아바타 동기화, 영상뿐 아니라 음성·문자 채팅과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까지 더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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