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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불 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스마트`하게 살아남는 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7

가상 현실·사물 인터넷 등 첨단 스마트기술 한자리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조직문화 변화·소통 모색
인공지능 전문가에게 듣는 新기술 활용 창업 전략도

  • 서동철 기자
  • 입력 : 2017.05.30 0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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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매경 스마트테크쇼 내달 21~23일 코엑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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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해 열린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 시뮬레이션 체험관을 찾은 한 관객이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하며 체험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엑스포럼]
인공지능(AI),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등 기술이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연결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한국 기업 대부분은 4차 산업혁명 변화를 두려워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대비는 못하는 '4차 산업혁명 딜레마'에 빠져 있다.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기업과 근로자들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은 기업들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고, 산업현장의 변화에 따른 근로 환경에 대한 변화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변화 속에서 스마트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과 기업만이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인한 변화를 어떻게 이용하고 대응할지를 제시하고 관련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7 매경 스마트테크쇼(MK Smart Tech Show 2017)'가 6월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을 윤택하게 해줄 드론, 가상현실(VR), IoT, 웨어러블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21일과 22일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문화 혁신과 직업능력개발'을 주제로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매경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조직체계 변화의 성공 사례, 인간 중심의 혁신 노하우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AI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나서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첫날에는 이광재 여시재 상임부원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 부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각종 기술이 융합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미래 도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조직문화와 직원들 간의 소통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뇌공학 분야 전문가인 이진원 삼성전자 박사의 기조강연과 함께 AI 기술 분야 전문가와 스타트업의 성공 사례를 들어본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대학 이러닝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대학이러닝 콘퍼런스, 초광역 연계 3D 융합산업 육성 사업 성과 발표회,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정책 설명회 등도 함께 열린다. 

대학이러닝 콘퍼런스에서는 AI와 VR, 증강현실(AR)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방안과 빅데이터를 통한 효율적인 이러닝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초광역 연계 3D 융합산업 육성 사업 성과 발표회에서는 3D 융합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과 장비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아울러 MR(혼합현실) 시스템, VR 콘텐츠, 3D 영상기반 차량속도 측정장비, 3D 카메라 등의 기술개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을 방문하면 디렉토리 북과 고급 기념품이 제공되며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수시로 개최될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실시간 질병감시 예측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사례 등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통카드산업협회는 '4차 산업혁명과 IoT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내 핀테크 동향과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를 연다. 

6월 21일 행사장 내 '파미나'장에서는 기술사업화 컨설팅 세미나가 마련된다. 파미나란 파티와 세미나를 합쳐서 만든 신조어로 분야별 관계자가 만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이 가능하도록 마련된 장소다. 행사 관계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서로 간의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사업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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