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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우리 아이 교육도 `4차 산업혁명` 스타일로…`2017 스마트테크쇼` 21~23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7

인공지능·가상현실 활용한 스마트교육업체 대거 참여
화재발생 긴급조치 교육도 3D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 임성현 기자
  • 입력 : 2017.06.12 0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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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스마트테크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가상현실(VR)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사진 제공 = 엑스포럼]
4차 산업혁명발 '적자생존' 비법은 무엇인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전방위 파고에 기로에 선 많은 기업이 성장의 해법을 찾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스마트테크쇼'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이처럼 성공에 목마른 기업들에 혁신 노하우를 선사하는 장이 될 것이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혁신과 직업능력개발'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기업의 대응법과 성공을 위한 조직의 변화를 조명하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드론과 로봇,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O2O 서비스 등 첨단기술 전시회가 열려 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도 마련된다.
올해 참가하는 업체와 기술을 보면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진화와 이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혁신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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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에듀테크 업체가 대거 참가한다. 메타포트는 3D그래픽으로 구현된 몰입형 소방훈련 시스템 '히어로즈온파이어'를 선보이고 VR 기반 재난 탈출 훈련 시스템 '골든파이브'롤 소개할 예정이다. '나도 소방관'은 어린이들이 마치 소방관이 된 것처럼 체험할 수 있는 VR 프로그램이다. 이솔정보통신은 사이버컴퓨터 보드를 활용한 e러닝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컴퓨터 칠판, 전자교탁 등을 활용한 첨단 e강의실과 양방향 영상 강의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이지시스템은 교육현장은 물론 은행, 병원 등지에서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펜과 전자칠판을 소개한다. 제노글로벌은 실시간 영상합성이 가능해 강의자 혼자서도 손쉽게 고품질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애니스튜디오'를 선보인다. 플럭스플래닛이 선보일 '플럭스스크린'은 일반 VR기기를 뛰어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러 대화면 프로젝션 영상은 체험자 위치에 따라 스스로 변화함으로써 체험자는 셔터글라스를 통해 입체감 있는 3차원 VR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을 활용한 정보기술(IT) 교육업체들도 관람객들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루나소사이어티는 칫솔에 부착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습관을 도와주는 IoT 디바이스 '펀 브러시'를 선보인다. 펀 브러시를 붙인 칫솔로 양치를 하면 동작인식 센서가 칫솔질을 인식해 모바일 게임이 작동된다. 아이로는 로봇물고기 '미로(MIRO)'를 통해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하는 아쿠아테인먼트 업체다. 실제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미로는 발광체 부착, 수동조작, 카메라 부착 등 다양한 옵션이 가능하다. 나아가 수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수중드론도 개발 중이다. 페이크아이즈는 멀티플레이 가상현실 게임개발에 특화된 업체다. 온라인 멀티플레이 대전 모바일 VR 게임인 '콜로니어벤저스'를 선보인다. 와바다다는 VR를 활용한 도심형 체험 시설 '아이글라이더'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소리, 진동, 바람 등 효과로 실제 하늘을 나는 듯한 4D 체험을 선사한다. 큐센텍은 지능형 주차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무선차량감지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메이커스는 웅장한 사운드를 내는 우퍼 스피커와 우퍼 이어폰을 공개한다. 뼈, 연골, 피부로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기술을 접목해 생생한 입체음향을 제공한다. 

[임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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